모스코비치 프랑스 재무장관은 그리스가 유로존을 탈퇴하면 부채위기가 어떻게 확산될지 예측불허라며 프랑스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를 막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비치 장관은 다음 달 2차 총선을 앞두고 그리스 내 친유럽, 유로 세력들을 돕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그리스의 성장을 돕고 그리스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프랑스와 독일은 유로 채권 발행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유럽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프랑스가 내놓은 제안들에 대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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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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