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현대차그룹은 청년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15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1500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몽구 재단과 현대차 그룹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차 사옥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이기권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성공한 사회적 기업들이 청년들을 상대로 멘토링을 해주고 시장진입에 필요한 역량 전수하며 후속 지원까지 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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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