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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관세 인하 품목 수출 크게 늘어…FTA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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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발효 이후 관세 인하 품목의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EU FTA가 발효한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간의 관세 인하 품목의 수출이 16.1% 증가했습니다.

이는 EU가 같은 기간에 세계 전체에서 수입한 동일한 품목 증가율인 6.7%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EU의 국가 부채 위기 등으로 수입 시장이 위축됐지만, 한국 제품의 수출이 증가한 것은 FTA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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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2차 협력사에 대금지급을 보장해주는 동반성장 종합지원시스템인 윙크를 도입합니다.

SK텔레콤은 IBK 기업은행과 기업신용 정보업체인 나이스디앤비 등과 자사 1,2차 협력사들의 동반성장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새롭게 도입한 '윙크'는 1차 협력사에게 2차 협력사 결제를 위한 금융 지원과 협력사간 대금지급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불이익을 받기 쉬운 2차 협력사들의 권익 향상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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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31일 만료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기간을 1년간 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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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1098제곱킬로미터에 해당하는 이들 구역의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거나, 예정 중이고, 혹은 신도시의 영향권에 있어 개발압력이나 투기 우려가 비교적 높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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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아 찾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부가서비스인 '비즈애드'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기업의 콜센터 등 전국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통화 종류 후에 기업이 미리 설정한 화면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실시간으로 실종 아동 정보와 제보 처를 스마트폰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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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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