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종자유통조사를 벌여 종자산업법을 위반한 38개 업체를 올해 상반기에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종자원은 이 중 19개 업체를 고발하고 나머지 업체에는 과태료 부과나 시정권고 조처를 내렸습니다.
법 위반 사례는 무보증 17건, 생산·수입판매 미신고 2건, 보증관련 검사서류 미보관 2건, 품질 미표시 3건, 가격 미표시 14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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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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