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프로야구 한-일 레전드 매치에 나설 한국 김인식 감독과 일본 장훈 단장이 선발투수를 예고했습니다.
[장훈/일본 레전드팀 단장 : 일주일 뒤 전체 선수명단을 발표합니다. 선발투수는 사사키입니다.]
[김인식/한국 레전드팀 감독 : 한국팀은 선동열 투수를 (장훈 : 되나? 선동열이?)]
김인식 감독은 또 양준혁, 이종범, 송진우 등 왕년의 최고 스타들을 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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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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