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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김 양식장 그물에 60대男 변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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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진도 고군면 벽파항 앞 해상에 설치된 김양식장 그물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변사체가 발견돼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남성은 60대 후반으로 신장 155㎝의 마른 체격이다.

해경은 변사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진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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