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카드수수료 왜곡, 밴사·대형가맹점 수사 의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시민단체들이 신용카드 거래 대행사들의 리베이트 관행 때문에 카드수수료 인하가 힘들어지고 있다며 이들 '밴'사와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일부 대형 가맹점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대행사가 카드 회사로부터 받는 한 건당 130에서 150원의 수수료 가운데 절반 이상이 리베이트 명목으로 대형 가맹점들에 제공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앞으로 리베이트 관행 철폐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도 벌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