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월요일은 새로 나온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홍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담임을 맡았던 1학년 아이들을 실제 모델로 쓴 책입니다.
김 배불뚝이, 싸움대장, 방글 공주 등 어린 주인공들이 좌충우돌하는 관계 속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교실 속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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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성취도 국제 비교 때마다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핀란드 교육의 비결은 무엇일까?
전문 칼럼니스트이면서 우리나라 못지않게 교육열이 강한 타이완 학부모가 핀란드에서 6년 동안 딸 둘을 키우면서 느낀 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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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군사학자와 합동지휘참모대학 교관이 전략 전술에 초점을 맞춰 제2차 세계대전사를 썼습니다.
전쟁사에 대한 자세한 기록에 더불어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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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리얼리티쇼에서 우승한 한국계 미국인 권율의 자기계발서입니다.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스탠퍼드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나와 로펌 변호사와 맥킨지 컨설턴트를 거쳐 미국 차세대 리더로 거듭나고 있는 저자의 라이프 스토리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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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싶을 때, 쓴소리를 해야만 할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신문방송학과 교수인 저자가 학계 이론을 종합해 보통 사람들이 일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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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을 착취하는 인턴 자본주의의 실상과 구조를 파헤쳤습니다.
공연에 캐스팅될 수 있다는 말에 디즈니랜드에 일하러 갔다가 화장실 청소만 하고 왔다는 사례 등을 통해 무보수 인턴십이 얼마나 성행하고 있는지, 전세계로 어떻게 퍼져나가는 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