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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정경선 의혹' 통합진보 당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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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1일) 오전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정미 혁신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갖고 와서 영장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통합진보당 당사에는 검찰 수사관 등 20여 명이 와 있으며, 검찰은 당사 외에 다른 세 곳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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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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