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악인 1명이 네팔 에베레스트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 네팔 한국대사관 측은 충남고 졸업생으로 구성된 등반대 가운데 24살 송원빈 씨가 어제(20일) 오전 하산하던 도중에 사고를 당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사관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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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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