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인민군 639대연합부대와 534대연합부대 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제1비서는 공연을 관람한 뒤 "해당 부대들의 정치부가 자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며 "예술선전대는 축전에 참가해 평가를 받는 것보다 군인들을 교양하는 데서 긍지와 보람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현철해 인민무력부 1부부장 등이 김 비서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