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 7시 20분쯤 부산시 문현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8분 만에 꺼졌지만, 인쇄장비 등이 불에 타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인쇄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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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저녁 7시 20분쯤 부산시 문현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8분 만에 꺼졌지만, 인쇄장비 등이 불에 타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인쇄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