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0시 20분쯤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방파제에서 57살 김 모 씨가 만취 상태로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김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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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10시 20분쯤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방파제에서 57살 김 모 씨가 만취 상태로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김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