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19분쯤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남부와 도치기현 남부, 사이타마현 등에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지진 발생지가 내륙이라 해일 위험은 없는 가운데,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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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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