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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대형마트 4월 매출 감소…의무휴업 등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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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형마트와 백화점 매출이 1년전 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는 4월 대형마트 매출이 지난해 4월보다 2.4%, 백화점은 3.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의 경우 미국 광우병 발병과 수산물 가격 상승, 의무휴업 실시 등이 영향을 미쳤고, 백화점은 높은 평균기온과 윤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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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뱅킹 서비스 이용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4분기 모바일뱅킹 서비스 등록 고객이 전분기에 비해 14.3%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뱅킹은 하루 이용객이 1046만 건으로 28%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하루 이용 금액도 6888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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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카드 신용판매 승인 실적이 1년전에 비해 16% 증가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달 체크, 선불, 신용카드의 승인실적이 42조 9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조 6000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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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수 증가와 함께 공과금과 보험 등에서 신용카드 결제 관행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여신금융협회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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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택지 내 주 전매제한 기간이 단축됩니다.

국토해양부는 5.10 대책의 후속 조치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공공택지내 85제곱미터 이하 주택은 전매제한 기간이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완화되고, 난개발 우려가 없는 공공택지의 불록형 단독주택용지 내 단독주택의 사업승인 대상이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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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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