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7080 '디스코 여왕' 도나 서머, 암투병 끝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7, 80년대 '디스코의 여왕'으로 불렸던 미국 가수 도나 서머가 63세를 일기로 숨졌습니다.

고인의 유족들은 암으로 투병해온 서머가 아침 일찍 플로리다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수 겸 작곡가, 작사가로 활동했던 서머는 공전의 히트곡 '핫 스터프'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남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