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삼성전자가 브라질에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현장에서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브랜드숍을 잇따라 설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 브라질 남부 포르토 알레그레에 1호 브랜드숍을 열었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LG전자가 브라질에서 브랜드숍을 앞으로 3년 안에 최소한 1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상파울루 시에 첫 브랜드숍을 열고, 올해 말까지 6개를 더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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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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