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 몽드가 한국의 보석, 전라도가 다시 빛을 발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여수 세계박람회 관련 기사를 게재햇습니다.
르 몽드는 여수발 르포 기사에서 여수시가 과거 아시아의 해상 거점이었다며 훌륭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재발견할 수 있다며 오동도와 향일암, 보성 녹차단지, 순천생태공원 등을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여수가 오랫동안 중앙정부로부터 주목을 받지 못한 전라남도에 위치해 있지만 지금은 전남이 우선개발지역으로 선정돼 관광산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