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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JP모건 손실 예비조사 착수"…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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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 FBI는 JP모건 체이스가 파생 상품에 투자했다 20억 달러를 날린 사건을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FBI 로버트 뮬러 국장은 미 상원 법사위에 출석해 JP모건체이스 손실 사건에 대해 예비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뮬러 국장은 그러나 수사의 구체적 방향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JP모건체이스 손실 사건은 정치권에서도 금융부문에 대한 추가 규제 방안 논의 등 월 스트리트 개혁방안 논의를 촉진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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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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