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정부 구성 논의에 실패한 그리스가 2차 총선일을 다음달 17일로 정했다고 그리스 뉴스통신 AMNA 등이 보도했습니다.
또 선거를 관리할 과도정부 수반으로는 파나지오티스 피크라메노스 국무원장이 임명될 예정입니다.
현지 언론들은 연립 정부 구성 논의가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논의에 참여한 정당 지도자의 말을 빌려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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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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