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통신연합, ITU는 창립 147주년을 맞아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중국 최대정보통신기술업체 화웨이의 쑨야팡 회장, 오스카상 수상배우인 미국의 지나 데이비스 등 여성 3명을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ITU는 올해 수상자는 정보 혁명과 인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여성들의 공로를 기리는 데 초점을 맞춰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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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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