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가 요미우리와 인터리그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이대호는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전에 4번 타자로 나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5회 좌익수 플라이, 7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습니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2할 5푼 2리로 떨어졌습니다.
오릭스는 3안타에 그치며 요미우리에 6대 0으로 완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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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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