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세계 금융시장에 찬물을 끼얹으며 위기감을 고조시켰습니다.
국내 증시도 코스피가 오늘(16일) 1840.53으로 마감해 전날보다 3.08%, 58.43P 폭락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은 하루 사이에 34조 원이 빠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그리스 문제에 따른 투자심리가 악화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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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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