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업계가 보이스 피싱 피해방지 대책에 따라 모레(17일)부터 카드론 신청금액이 300만 원 이상일 경우 2시간 지연 입금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삼성과 현대, 외환카드는 모레부터 적용되며 롯데카드는 20일, 신한과 하나SK, KB국민카드는 오는 21일부터 지연 입금이 시행됩니다.
또 대부분의 카드사들은 현금인출기를 이용한 카드론의 경우 하루 이용한도를 300만 원 이내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