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를 이끌어온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비대위 체제를 마치는 소회를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박 위원장은 어젯(14일)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내일로 비대위원장의 임무를 마감하게 된다며 지난 5개월 동안의 일들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전당대회 돈 봉투 파문 등으로 당 지지도가 추락한 지난해 말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4.11 총선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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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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