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시리아 정부에 자금을 대는 기업 2곳과 개인 3명의 EU 내 자산을 동결하고, 비자 발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U 27개국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브뤼셀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3월 이후 15번째인 시리아 제재 조치에 합의했습니다.
지금까지 EU의 제재 명단에 오른 시리아인은 131명, 기업은 45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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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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