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와 이란이 오스트리아 빈 주재 이란 대사관에서 핵 협상 실무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오는 23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는 이란과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독일이 참여하는 핵협상이 열립니다.
넥케르트 IAEA 사무차장은 실무 협의에서는 이란이 파르친 기지의 핵 기폭 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접근을 허용해주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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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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