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20여 명이 반군의 공격으로 숨졌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인권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시리아 중부 라스탄 외곽에서 교전이 벌어져 정부군 2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군과 반정부 세력은 지난 4월 12일 휴전에 들어갔지만 유혈 충돌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지난해 3월 반정부 시위 이후, 지금까지 1만 20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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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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