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을 리모델링 해 대학생과 저소득 시민에게 반값으로 임대해주는 햇살둥지 사업 1호집이 입주를 시작합니다.
부산시는 오늘(14일) 오후 부산 용호동에서 입주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값 임대주택 '햇살둥지' 제1호 집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부산시는 올해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두 100동의 빈집을 리모델링 해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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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