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오늘(14일) 독일의 세계적인 법학자 고 베르너 플루메 교수의 장서 전부를 비치한 '슐츠·플루메 문고'를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대민법 연구를 위한 최고의 컬렉션이라고 평가 받는 이 도서들은 베르너 교수가 2009년 101살로 타계할 때까지 수집한 것으로, 15~18세기에 발간된 문화재급 법학 고서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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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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