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 모두 참여하는 운동회를 여는 학교들이 많죠.
자치구들도 구별로 주민 체육대회를 열어 성황을 이뤘습니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주말 주민 1만여 명이 참여한 체육대회를 열었는데요.
특히 외국인 주민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경기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고 구청 측은 밝혔습니다.
서초구도 반포종합운동장에서 동별 대항전 형식의 체육대회를 개최해 주민 7000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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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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