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의 한 호텔에서 오늘(13일) 오전 7시쯤 불이 나 7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4층짜리 호텔 프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남성 3명과 여성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호텔에는 약 20명이 투숙하고 있었으며 화재는 3시간만인 오전 10시쯤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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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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