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이타닉'과 '아바타' 제작에 참여한 20세기 폭스사의 임원 개비 스미스가 갑자기 종적을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늘 타고 다니던 승용차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휴대전화도 전원이 꺼진 상태로, 경찰은 아무런 증거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스미스가 스스로 잠적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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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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