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에는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아시아 지역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하반기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에서는 완만한 경기 회복이 진행될 것이고 중국 경제는 연착륙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유로존은 최악의 단계를 벗어났지만 위기 국면이 지속되고 중기적 성장 동력이 다소 약해져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마이너스 0.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유럽연합의 경기 침체에도 미국의 경기 회복, 일본의 성장 반등 등에 힘입어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낙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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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