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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찰스 왕세자 기상캐스터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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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찰스 왕세자가 BBC 방송에 기상캐스터로 깜짝 출연했습니다.

찰스 왕세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개국 60주년을 맞은 스코틀랜드 BBC방송국을 방문해 즉석에서 낮 뉴스 날씨안내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찰스 왕세자의 기상예보는 생방송으로 진행됐고 부인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도 남편의 뒤를 이어 기상캐스터 역할을 맡았습니다.

찰스 왕세자는 뉴스 생방송이 진행되는 스튜디오에서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앵커로부터 화면을 넘겨받아 날씨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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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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