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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팀 버튼의 새 영화 '바나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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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의 개봉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마녀에게 실연의 상처를 준 대가로 저주에 걸린 바람둥이 뱀파이어 '바나바스'.

200년 뒤 깨어난 세상에서 그를 기다리는 건 여전히 애정공세를 퍼붓는 마녀입니다.

동화적 상상력과 괴기한 줄거리의 영화로 유명한 팀 버튼 감독, 가위손, 캐리비안의 해적 등 개성 강한 캐릭터로 사랑받아 온 배우 조니 뎁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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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로 세상을 뜬 아버지 때문에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공.

우연한 사고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총알이 머리에 박히자, 무기제조업자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거리의 친구들과 힘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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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고 독창적인 내용의 프랑스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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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합창단 '두레소리' 학생들의 불안과 꿈을 다룬 영화입니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단의 감동적인 실화를 그렸으며, 우리 교육의 현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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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오랜만에 고향 집에 온 주인공은 외할아버지에게 숨겨놓은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6살 이모와 27살 조카의 좌충우돌 동거를 다룬 영화 '버니드롭'입니다.

철부지 주인공이 딸 같은 이모와 함께 지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내용의 가족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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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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