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2년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사업' 지원 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2년 지원 대학으로 수도권에서 한양대, 지방에서 금오공대와 영남대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대학은 4년간 재정 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는 교당 평균 24억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해 3개 대학이 추가 선정됨으로써 2010년 선정된 11개교, 2011년 선정된 11개교를 포함해 25곳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학부 교육 선진 모델을 창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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