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남성호르몬 부족하면 당뇨병 위험 증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방조직에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성인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은 지방조직에 테스토스테론이 결핍되면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인슐린저항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은 테스토스테론이 결합하는 안드로젠수용체가 없는 쥐들을 만들어 다른 보통 쥐들과 함께 고지방 먹이를 준 결과 안드로젠수용체가 없는 쥐들이 더 살이 찌면서 완전한 인슐린내성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