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에서 지난 7일 발생한 규모 5.5 지진으로 1360채의 가옥과 20군데의 사회기반 시설이 파괴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재난 당국은 첫 지진 후 손상된 가옥은 많지 않았으나 같은 날 이어진 다섯 번의 여진으로 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은 지난 7일 오전 자카탈리시에서 남서부로 17㎞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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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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