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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600대 기업, 140조 7천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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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00대 기업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140조 7000억여 원을 투자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경련은 매출액 기준 상위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12.1% 증가한 140조 7719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국내 선거와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기업들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선행 투자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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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경제동향 5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가 고용 흐름이 나아지고 물가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실물지표 개선세가 주춤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국제유가 불안과 유럽 재정위기와 관련한 불안요인도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석유류, 농산물 가격의 안정으로 두 달 연속 2%대의 안정세를 보였지만, 3월 소매 판매 등과 4월 수출 등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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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구개발 전담기관의 국내여비와 식비 등의 의무정산이 면제되고 중간평가도 연2회 이하로 줄어듭니다.

지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현장공감 연구개발전략을 발표하고 앞으로 사업계획서 분량도 기존 100에서 300페이지에서 50에서 100페이지 이내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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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약 5000명에게 연구개발 무상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과제 결과물로 혁신성과를 낸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정부 기술료의 30%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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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케이블 없이 스마트폰을 책상이나 자동차 콘솔에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과 퀄컴 등 통신업계 선도업체들과 스마트기기 무선충전 연합을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합은 충전 패드와 스마트폰에 같은 주파수의 공진코일을 탑재해 같은 전자기장을 만들어 충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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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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