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007년, 카다피로부터 대선자금으로 1억 달러, 우리 돈으로 1100억 원을 받았다고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주장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카다피가 벨라루스를 방문했을 때,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카다피 정권에서 일했던 마흐무디 전 리비아 총리는 사르코지가 카다피로부터 740억 원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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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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