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계 실력자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대표가 당원 자격을 회복했습니다.
일본 여당인 민주당은 상임 간사회의를 열고 정치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 1심 무죄 판결을 받은 오자와 전 대표의 당원 자격정지 처분의 해제를 결정했습니다.
1년 3개월 만에 당원으로 복귀한 오자와 전 대표는 오는 9월 열리는 당 대표 겸 차기 총리를 선출하는 경선에도 출마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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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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