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3호의 발사일이 다음 주 금요일인 5월 18일로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8일) 아리랑 3호가 오는 18일 새벽 1시 39분 일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리랑 3호는 지난 3월 16일 다네가시마 우주센터로 이송됐고, 지난 주말까지 기능점검과 발사체 연료 주입, 발사체 접속시험과 페어링 내 위성 탑재를 정상적으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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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