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기준 상위 600대 국내 기업들이 올해 사상 최대규모로 투자를 늘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경련은 2010년 말 기준으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분석한 결과, 올해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12.1% 증가한 140조 7719억 원으로 사상 최대라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대내외 경영환경이 불투명하지만,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행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