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의 녹차밭…요즘은 녹차 잎을 따는 손길로 분주합니다.
24절기의 하나인 곡우를 전후하여 녹차 잎을 첫 수확하는데 이때 딴 잎으로 만든 녹차를 우전이라고 하여 향기와 맛이 좋아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보성 녹차밭의 풍경과 녹차를 수확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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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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