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국 대사관, 천광청 암 우려로 병원 보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이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 천광청에게 결장암 가능성이 있어 병원으로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천광청이 가택연금에서 탈출해 미 대사관으로 피신했을 때 발을 심하게 다치고 정신도 혼미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의료장비를 대사관 건물에 반입하는 걸 허용하지 않아 중국측과 협상을 통해 가까운 병원에 옮기게 된 것이라고 대사관 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