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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진화 작업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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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재까지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관돼 있던 압축 폐지 양이 천톤 가까이 돼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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