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일본 도쿄 북부 쓰쿠바시 일대에 초대형 회오리바람 토네이도가 몰아쳐, 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도쿄에서 동북쪽으로 50km 떨어진 이바라키 현 쓰쿠바시로 어제 오후 1시쯤으로 초속 70m가 넘는 검은 색 돌풍이 주택가를 차례로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이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1명이 숨지고 주택 200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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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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