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옥수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잠을 자던 46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안 일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앞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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