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6시 50분쯤 경기도 화성 발안리 39번 도로에서 500톤급 크레인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차량 일부가 타면서 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퇴근길에 발생한 차량 화재로 이 일대 정체가 3시간 가까이 계속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달리던 중 엔진에서 불꽃이 튀는게 보여 갓길에 세우고 신고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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